

케이리그
픽을 골라내는데 쉽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날을 세우고 있엇더니 이렇게
세폴 16배의 적중이 다시 왔네요
많은 분들이 그거 베팅해서 머하겟냐 하겟지만
소소한 하게 하는이유
첫번쨰 이유
투잡으로 축구를 즐기며 토론하며 분석하는 평범한 남자의
취미생활로 시작하엿기 떄문입니다
두번쨰 이유
이렇게 초석을 다지면서 잃지않고 쌓아나가면서
100배 가까운 적중을 그리고 있습니다 ^^
세번쨰 이유
여러분들에게 공개하고 가려면 저부터 소액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금액욕심으로 빠졋다면 금액이 점점 높아지고 사설까지 손을 대
저의 생활은 이미 나락행이겟죠:;^^
오늘 픽을 올렷어야 햇는데 충남아산경기 시작시간을 7시 반으로 착각해서 놓쳐버려
멘탈이 조금 당황한 순간에 마지막까지 찜한 세폴은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꼭 함꼐 즐거움을 느끼도록 픽을 해보고 싶네요!
당분간은 피드백 컨텐츠 위주의 글이 될것 같은데 지루해도 참아주세요오^ ^
내일도 케이리그 있는데 연타 도전 해봅니다^^
이 또한 기대해주시고 댓글과 공감도 함꼐해주시면 좋겟어요
언젠가 로또 같은 별을 쏘아 보겟습니다!
And I Love You (이주원)
미안하다고 하기엔
이미 멀어져
아픔을 남겨 둔 채로
스치듯 사라지는
너는 아무 말 없이
떠나보내야 하는 사랑
추억으로
사랑한다 말하려 하여도
니 흔적만 남아
가슴 속 깊이 아른거리는 소리
행복하라고 말하고 싶지만
묻어둘게 너를 언제까지나
간직한채로 잊게
너는 어디에
기다리라고 하기엔
이미 멀어져
돌아선 뒷모습 보며
사라져 가는 모습 뒤로
소중한 만큼
지켜주지 못했던 사랑
추억으로
사랑한다 말하려 하여도
니 흔적만 남아
가슴 속 깊이 아른거리는 소리
행복하라고 말하고 싶지만
묻어둘게 너를 언제까지나
간직한채로 잊게
너의 숨결까지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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